애정은 무명의 원인이다. 애정을 버리고 깨달음을 얻으라.
애착에서 근심이 생기고, 애착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애착을 완전히 떠난 이에게는 근심도 없거늘, 어찌 두려움이 있겠는가.
심층 주해
이 법구는 기원정사에서 어떤 바라문과 관련하여 설해졌다. 그는 부처님께 약속한 벼를 바치지 못해 근심에 빠졌다. 부처님께서 “갈애에서 근심이 생기고, 갈애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갈애를 완전히 떠난 이에게는 근심도 없고 두려움도 없느니라”고 말씀하셨다. 애착과 갈망은 일체 고통의 뿌리이다. 이를 여의면 근심과 공포 없는 자유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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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禪) AI 동반자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