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년 동안 제사를 드리기보다 진리를 깨달은 자를 잠시라도 존경하는 것이 낫다.
무의미한 백 마디 게송을 외우는 것보다, 듣고서 평온을 얻는 진리의 한 구절을 외우는 것이 낫다.
심층 주해
이 게송에 담긴 부처님의 가르침은 언급된 숫자만 다를 뿐 100번 게송과 그 본질이 같습니다. 더 깊은 이해를 위해 100번 게송의 해설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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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禪) AI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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