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잘못을 알고 이를 고쳐나가는 사람은 참으로 지혜로운 사람이다. 자신의 잘못을 고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라.
남에게 가르치는 대로 자신도 행해야 한다. 남을 훈련시키고자 한다면 먼저 자신부터 잘 통제해야 한다. 참으로 자기 통제는 어려운 일이다.
심층 주해
이 게송은 파다니카 티싸 장로의 이야기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그는 500명의 비구들에게 숲에서 열심히 명상하라고 지시해 놓고, 정작 자신은 몰래 조용한 곳을 찾아 잠을 잤습니다. 비구들이 지쳐서 돌아올 때마다 그는 호통을 치며 다시 명상을 하러 돌려보내고는 자신은 또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비구들이 그의 위선을 발견하고 부처님께 보고하자, 부처님께서는 그를 꾸짖으시며 먼저 자신을 다스리지 않고서는 남을 이끌 수 없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이 해설은 아랫사람에게는 규율과 노력을 요구하면서 자신은 게으름과 안락함을 즐기는 위선적인 리더십의 보편적인 결함을 지적합니다. 진정한 리더십은 모범을 보이는 것을 필요로 합니다. 개인의 진실성과 자기 수양 없이는 남을 가르치려는 어떠한 시도도 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공동체에 심각한 해를 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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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禪) AI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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